유진투자증권 정성훈 애널리스트는 26일 “프리미엄제품의 매출비중은 지난해 4/4분기 기준 20.7%로 전년대비 9.3%p 증가했다”며 올해 1월에도 4/4분기 추세가 유지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일부 신제품의 리콜이 있었지만 2월 프리미엄제품 매출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다고 분석했다.
또 스포츠토토와 관련해 체육진흥공단과의 3년단위 수수료 배분율 협상은 3월초에 결정될 예정으로 위탁수수료 배분율은 14.5%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전년대비 소폭 하향된 수준이나 지분법 평가손익의 규모는 크게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정 애널리스트는 “프리미엄제품의 판매호조 지속과 중국 등 해외제과의 고성장세도 유지 될 것”이라며 “내년 홍콩 상장에 따른 자산가치 상승도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