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보도에 따르면 런민은행은 이 같은 내용의 규제 개정안을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국무원에 제안할 방침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움직임은 국영대기업들이 장악한 중국 은행권으로부터 전통적으로 대출확보가 쉽지 않았던 민간 사업자들의 자금 조달 숨통을 틔워주기 위한 당국의 노력으로 해석된다.
런민은행은 비은행권 민간대출기관들이 중소기업자 대출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해온 점을 인정하고 현재 마이크로론에 대한 대출금리가 기준금리보다 네 배 높은 수준으로 다소 과도하게 설정돼 있는 점을 반영해 이 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