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노동부는 1월 대량해고가 35건이 늘어난 1761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히고, 그러나 여전히 지난 8월 이후 최저 수준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실업자수는 18만2261명으로 집계됐으며, 1761건 중 486건이 제조업부문의 대량해고로 나타나 제조업부문에서 지난 8월 이후 처음으로 증가세를 기록했다.
한편 지난 1월 고용지표는 비농업부문의 일자리가 2만개 줄었고, 실업률은 9.7%를 기록했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