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매출액은 986억8200만원으로 전년대비 7.4%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5억8100만원으로 전년대비 50.2% 감소했다.
한올제약은 지난해 영업이익 증가에 대해 "매출액 증가와 영업비용 절감으로 큰 폭의 이익개선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반면 당기순이익이 감소한 이유는 지난 2008년도에는 투자유가증권 처분이익이 22억원 발생해 영업외수익이 발생했으나 2009년도에는 이같은 영업외수익이 발생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기능성복합신약과 슈퍼바이오시밀러 등의 R&D 비용으로 120억원을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40억원의 영업이익을 실현했다"며 "올해에도 매출증가와 신약개발 과제의 라이센싱 아웃 등으로 실적개선이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