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애널리스트는 "스마트폰 수요 증가로 모바일용 전자사전 채택률이 현재 5~6%에서 10% 이상으로 확대될 것"이며 "80개 이상의 언어와 90여개 사전 컨텐츠를 기반으로 적극적인 해외시장 진출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B2C(앱스토어)부문의 시장확대가 예상되고 있다"며 "올해 전자사전 부문의 매출이 지난해 76억원보다 31% 증가한 100억원 이상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OCR(명함인식 솔루션)부문의 실적 역시 기대되고 있는 부분.
최 애널리스트는 "국내 유일의 OCR 솔루션 기술을 보유했으며 스마트폰 시장확대로 OCR 채택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기존 전자사전과 함께 주력사업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그는 올해 OCR 부문의 매출액은 지난해 19억원에서 40억원으로 110% 가량 급증할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