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 크롤리 국무부 공보담당차관보는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보즈워스 대표가 성 김 6자회담 수석대표와 함께 내일 워싱턴을 출발해 베이징, 서울, 도쿄 등을 방문, 회담 재개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크롤리 차관보는 "이번 방문기간 북한이나 방문하거나 북한 관리를 만날 계획은 없다"고 전했다.
보즈워스 대표 등은 최근 베이징에서 왕자루이 중국 공산당 대외연락부장과 북한 외무성 김계관 부상의 회동에서 나온 북중간 협의 내용과 관련, 한국 일본 등과 대책을 논의하게될 전망이다.
한편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은 오는 25일 워싱턴에서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과 회담을 갖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