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9시 25분 현재 금융업종과 은행업종은 각각 2.32%, 2.42% 오르며 강한 오름세를 형성하고 있다.
KB금융이 전거래일보다 3.19%, 1600원 오른 5만18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모건스탠리와 SG증권 등 외국계 창구를 통한 매수세도 유입되는 모습이다.
신한지주도 외국계 창구를 통한 매수주문이 잇따르면서 전거래일보다 2.78%, 1150원 오르면서 4만25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밖에 한국금융지주 4.3%, 대구은행 3.08%, 하나금융지주 2.99%, 외환은해 2.76%, 우리금융 2.27% 등 대부분의 업종이 강한 상승 흐름을 형성하고 있다.
한편 이날 HMC투자증권은 "3월 중순이면 1~2월 실적을 기반으로 분기 실적을 가늠할 수 있어 시기적으로는 3월 중순이 은행주에게 매우 중요한 타이밍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