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채애리 기자] 신동아건설은 전 임직원들과 함께하는 ‘2010 사업계획 목표달성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9일과 20일 양일간 충북 청풍리조트에서 개최된 이 행사에서는 ‘하나의 가족으로 다 함께 변화하자’는 내용의 ‘One Family, Change Together’를 기업문화 슬로건으로 선포했다. 전 임직원은 정도경영과 투명경영에 동참하는 윤리경영을 서약했다.
또 임직원 장기자랑, 임원 포장마차 행사, 카드 섹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아파트브랜드 파밀리에 전속모델 탤런트 이요원씨가 격려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행사를 주관한 윤석일 총무팀장은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임직원들이 소속감을 갖고 같은 목표를 공유하게 됐다”면서 “전 임직원이 한 가족처럼 똘똘 뭉쳐 어려움을 극복하고 반드시 목표달성을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신동아건설의 수주 목표액은 1조 5000억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