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적은 경우가 6만9000원이었고 최고액은 2560만원이었다.
금감원은 지능화·조직화 돼가는 보험범죄에 대한 일반국민의 제보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20001년부터 보험범죄 신고센터(1588-3311, 인터넷: Insucop.fss.or.kr)를 운영 중이다.
보험협회와 보험사는 신고내용이 보험범죄 적발에 도움이됐다고 판단되면 포상금을 준다.
금감원 관계자는 "최근 발생된 보험범죄 중 일부는 다른 사람의 생명이나 신체에 위해를 가하는 강력범죄를 동반함에 따라 사회적 불안요인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보험범죄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과 신고 활성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