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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ㆍ외 주요 스케줄 (2.1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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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0년 2월 셋째주(2.15~2.19) 국내ㆍ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일정 종합입니다.

◆ 2월 15일(월)

지식경제부, 자유무역지역 입주 업종 확대추진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비IT분야 기술료 수입 최근 5년간 3배 증가 (오전 11시)
한국은행, 2010년 1월 수출입물가 동향 (정오)
공정거래위, 4개 제과업체의 재판매가격유지행위 등에 대한 건 (정오)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MWC '10 참석 및 정보통신기술 진출·지원 등을 위한 해외 출장 (오후 1시 30분, 스페인·인도)

중국, 베트남, 대만(이상 ~19일까지), 싱가포르(~17일까지), 홍콩(~16일까지), 말레이시아, 구정연휴로 금융시장 휴장
일본 내각부, 4Q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1.1%/4.6%, 예상 0.9%/3.7%, 이전 -3.3%QQ/-12.7%YY
일본 경제산업성, 12월 광공업생산-수정: +1.9%, 예상 2.4%, 이전 +2.2%MM

그리스, 종교기념일로 금융시장 휴장
유로그룹 회의 (브뤼셀)

미국, 대통령의 날로 금융시장 휴장
캐나다, 가족의 날로 금융시장 휴장
브라질, 사육제로 금융시장 휴장(~17일까지)


◆ 2월 16일(화)

금융감독원, 외환건전성 감독제도 설명회 개최 (오전 6시)
한국거래소, 신규상장종목 주가등락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통계청, 통계청과 국토지리정보원간 통계정보 및 공간정보 관련 협력약정(MOU) 체결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10시)
방통위 이경자 부위원장, 문방위 법안심사 소위 (오전 10시, 문방위)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10시 30분)
지식경제부, 1월 전력 판매량 및 시장거래 동향 (오전 11시)
삼성증권,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무협, 2010년도 무역기금 1200억원 지원 (오전 11시)
상의, 노동계의 전임자임금 관련 단협 체결 요구에 대한 대응방향 (오전 11시)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여신담당 임원회의 (정오, 뱅커스클럽)
금융감독원,「대출모집인 제도 모범규준」마련 및 시행 (정오)
한국거래소, 불공정거래 신고자에 대한 포상실시 (정오)
지경부 최경환 장관, 지경부 1급 회의 (오후 2시, 장관실)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법사위 전체회의 (오후 2시)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정무위 법안소위 (오후 2시)
방통위, 2010년 디지털방송 전환 융자 사업 시행 (오후 2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법사위 전체회의 (오후 2시, 국회)
한국은행, 은행부문의 복원력 강화를 위한 바젤위원회의 최근 논의내용 및 제안(초안) (배포시)
금융투자협, 프리보드 신규지정 승인 (배포시)

호주준비은행(RBA), 금리결정회의 의사록 공표 (오전 9시 30분)
일본 재무성, 2.4조엔 5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2시 45분)

EU 25개국, 1월 신차등록: 12.9%, 예상 NA, 이전 16.4%
영국 통계청, 1월 소비자물가지수: -0.2% 3.5%, 예상 -0.1% +3.5%, 이전 +0.6%MM +2.9%YY
영국 통계청, 1월 소매물가지수: 0.0% 3.7%, 예상 +0.0% +3.8%, 이전 +0.6%MM +2.4%YY
독일 ZEW, 2월 독일 경기예측지수: 45.1, 예상 42.0, 이전 47.2
유럽연합(EU) 경제금융이사회

뉴욕 연준, 2월 엠파이어스테이트지수: 24.9, 예상 17.0, 이전 15.9
미국 재무부, 12월 외국인장기증권 순매매/총TIC: 633억/609억, 예상 NA/NA, 이전 1264억/307억(1268억/266억에서 수정됨)
미국 재무부, 25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00%(4.05배), 이전 0.110%(4.46배)
미국 재무부, 28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85%(3.84배), 이전 0.170%(3.83배)
나라야나 코처라코타 미네아폴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 미네소타 은행가협회에서 "경제전망 및 연준의 은행 감독기관 권한이 유지돼야 하는 이유" 주제 연설 (오후 12시 45분)
토마스 호닉 캔자스 연방준비은행 총재, 예산개혁 관련 피터슨-퓨 위원회서 "중앙은행 문 두드리기" 주제로 연설 (오후 12시)
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 2월 주택시장지수: 17, 예상 16, 이전 15
홀푸즈마켓/아베크롬비앤피치/크래프트푸즈/퀘스트커뮤니케이션스, 분기실적 발표


◆ 2월 17일(수)

지식경제부, 기업경쟁력지원 정부대표포털 '기업민원 G4B'구축 (오전 6시)
금융감독원, 외국환거래법규 위반 관련 과태료 부과 현황 (오전 6시)
상의, 남주홍 국제안보대사 초청 조찬간담회 (오전 7시 30분, 상의회관 국제회의장)
전경련, 임태희 노동부장관 초청 노동복지위원회 (오전 7시 30분, 롯데H 36층 버클리룸)
정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재정부)
지경부 최경환 장관, 지식경제위원회 법안 상정 (오전 10시, 국회)
금융위원회, 정례기자간담회 (오전 10시 30분, 홍영만 금융서비스국장)
지식경제부, 2010년 클러스터 사업 193개 산단으로 확대 개편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에너지효율이 가장 좋은 대학은? (오전 11시)
무협, 그리스 등 유로존 신용위기 동향 및 시사점 (오전 11시)
전경련, 회사의 본질과 이사의 의무 : 기업금융에 대한 배임죄 적용의 한계 (오전 11시)
무협, 2010년도 RADIS 협력업체 업무협정 체결식 (오전 11시20분, 트레이드타워 51층 중회의실)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자금담당 임원회의 (정오, 뱅커스클럽)
한국은행, 빠른 번호 새 1000원권 연결형 은행권 경매 실시 (정오)
통계청, 2009년 국내인구이동통계 결과 (정오)
금융감독원, 최근 국내은행의 외화유동성 현황 (정오)
금융감독원, 2009년도 유사수신 실태 및 동향에 대한 종합분석 (정오)
재정부 윤증현 장관, 재정위 전체회의 (오후 2시, 국회)
한은 이성태 총재, 제287회 임시국회 기획재정위 업무보고 (오후 2시, 국회)
기획재정부, 기획재정위원회 업무현황보고 (오후 2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전파진흥원 방문 (오후 3시, 가락동)
한국은행, 신용마찰의 경제환경 하에서의 통화정책에 대한 연구(금융경제연구 제416호) (배포시)
한국거래소, 12월결산법인에 대한 투자유의 (배포시)

일본 경제산업성, 12월 3차산업활동지수: -0.9%, 예상 NA, 이전 -0.2%MM
일본은행(BOJ), 금융정책결정회의 개시 (~18일까지)

영국 통계청, 12월 ILO실업률/1월 실업수당청구: 7.8%(+23.5K), 예상 7.8%(-10.0K), 이전 7.8%(-15.2K)
EU 유로스타트, 12월 유로존 무역수지: 44억€, 예상 50억€, 이전 40억€(48억€에서 수정)
영란은행(BOE), 2월 금리결정회의(3-4일) 의사록 발표

미국 노동부, 1월 수입물가: 1.4%, 예상 0.9%, 이전 0.2%(0.0%에서 수정)
미국 노동부, 1월 수출물가: 0.8%, 예상 0.4%, 이전 0.6%
미국 상무부, 1월 신규주택착공호수: 591K, 예상 580K, 이전 575K(557K에서 수정)
미국 상무부, 1월 건축허가건수: 621K, 예상 620K, 이전 653K
미국 연준, 1월 산업생산: 0.9%, 예상 0.7%, 이전 0.6%
미국 연준, 1월 설비가동률: 72.6%, 예상 72.6%, 이전 71.9%(72.0%에서 수정)
데이비드 롱워스 캐나다중앙은행 부총재, C.D. 하우 인스티튜트에서 연설 (오후 12시 35분)
찰스 플로서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 총재, 필라델피아 국제문제협의회에서 "글로벌 금융 위기로부터의 교훈" 주제 연설 (오후 12시 45분)
미국 재무부, 1월 연방예산: -426억$, 예상 -920억$, 이전 -914억$
미국 연준, 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28일) 의사록 공표 (오후 2시)
아날로그디바이시스/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디어/휴렛팩커드/넷앱/체사피크에너지/데번에너지/젠자임제너럴/엔비디아, 분기실적 발표


◆ 2월 18일(목)

KDI, KDI 국제회의 '지식재산과 경제발전: 이슈 및 정책적 시사점' (오전 6시)
무협, KITA 최고경영자조찬회 개최 (오전 7시30분, 코엑스인터컨 지하1층 하모니볼룸)
전경련, 2010년 제1차 지속경영임원협의회 개최( 오전 07시 30분, 여의도 KT빌딩 20층 바이킹)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김영학 제2차관,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법률안 심사 (오전 10시, 국회)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정무위 업무보고 (오전 10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임시국회 업무보고 (국회, 오전 10시)
방통위 이경자 부위원장, 문방위 법안심사 소위 (오전 10시, 문방위)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정무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국회)
지식경제부, LPG소형용기 직판 시범사업 추진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재택 창업시스템 개통 (오전 11시)
전경련, 정부의 일자리 정책 및 노동시장에 대한 대국민인식 설문조사 (오전 11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금융센터 이사회 (오전 11시 30분, 뱅커스클럽)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국제금융센터 이사회 (오전 11시 30분, 롯데호텔)
한국은행, 2009년 4/4분기중 외국환은행의 외환거래 동향 (정오)
금융감독원, 상호저축은행의 FY'09 상반기('09.7.1~12.31) 영업실적(정오)
금융위원회, 보험업감독규정 개정 (정오)
한국거래소, 3월 3분기. 6월 반기, 9월 1분기 실적분석 (정오)
공정거래위, 납품단가 조정협의 실태조사 결과 (정오)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재정부 윤증현 장관, 대외경제장관회의 (오후 3시, 중앙청사)
방통위 이병기 위원, 방송통신PM 간담회 (오후 3시)
한국은행, 은퇴와 가계소비간 관계 분석(금융경제연구 제417호)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 2010-7호 발간 (배포시)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호주준비은행(RBA), 2월 월례회보(Bulletin) 발표
일본 내각부, 12월 경기선행/동행지수(CI)-수정: 94.3/97.4, 예상 NA/NA, 잠정 94.0/97.6
일본 내각부, 12월 경기선행/동행지수(DI)-수정: 81.8/100.0, 예상 NA/NA, 잠정 80.0/100.0
일본은행(BOJ), 금융정책회의 결과: 예상대로 금리 0.1% 동결

영란은행(BOE), 1월 M4 공급-잠정: 0.6%, 예상 NA, 이전 -0.9%(-1.1%에서 수정)
영국 통계청, 1월 공공부문 순부채(PSNB): 43.3억£, 예상 -28억£, 이전 157억£
영국 통계청, 1월 공공재정(PSNCR): -117억£, 예상 -200억£, 이전 236억£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이사회 개최(금리결정 없음)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473K, 예상 430K, 이전 442K(440K에서 수정됨)
미국 노동부, 1월 생산자물가지수: 1.4% 4.6%, 예상 0.8% 4.4%, 이전 0.2%MM 4.4%YY
미국 노동부, 1월 근원생산자물가지수: 0.3% 1.0%, 예상 0.1% 0.8%, 이전 0.0%MM 0.9%YY
미국 컨퍼런스보드, 1월 경기선행지수: 0.3%, 예상 0.5, 이전 1.2%MM(1.1%에서 수정됨)
미국 필라델피아 연준, 2월 제조업지수: 17.6, 예상 17.0, 이전 15.2
캐나다중앙은행, 평가보고서 발표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3.08M, 예상 NA, 이전 2.42M
엘리자베스 듀크 연준리 이사, Economic Impact Award 연례시상 위한 만찬 참석 (오후 5시)
제임스 블라드 세인트 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 멤피스 경제클럽서 미국경제 주제 연설
데니스 록하트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 총재, 오거스타 상공회의소에서 경제전망 주제 연설
호멜푸즈/아메런/굿이어타이어앤드러버/아파치/노블에너지/PSEG/월마트, 분기실적 발표


◆ 2월 19일(금)

금융위원회, 2009년 12월말 현재 공적자금 운용현황 (오전 6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생보협회 창립60주년 축사 (오후 7시)
한은 이성태 총재, 금융협의회 개최 (오전 7시 30분)
상의, 이윤호 신임 주러시아대사 초청 조찬간담회 (오전 7시 30분, 소공동 롯데호텔 칼톤룸)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홍보 및 정책 조정회의 (오전 9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재정위 전체회의(잠정) (오전 10시, 국회)
지경부 최경환 장관, 지식경제위원회 법안의결 및 업무보고 (오전 10시, 국회)
방통위 이경자 부위원장, 문방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문방위)
무협, 회장단 회의 (오전 11시 30분, 트레이드타워 51층 소회의실)
한국은행, 2009년중 지급결제동향 (정오)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회 본회의(잠정) (오후 2시, 국회)
공정위 정재찬 위원, 제1소회의 : (주)경남알앤에스의 부당한 공동행위에 대한 건, 서울시 발주 주요도로 교통관리시스템 설치공사 입찰관련 (주)엘지씨엔에스 및 지에스네오텍(주)의 부당한 공동행위에 대한 건 (오후 2시)
공정위 김학현 위원, 제2소회의 : (주)금우산기의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보람건설(주)의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주)스카이에너지종합토건의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오후 3시 30분)
지경부 최경환 장관, Medi-Tex국제심포지엄 축사 (오후 5시 30분, 대구인터불고 호텔)
지경부 최경환 장관, 대구상의 강연 (오후 6시, 대구인터불고 호텔)
한국은행, 금융협의회 개최 결과 (배포시)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정무위 법안소위 (시간 미정)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해외출장: 일본은행 강연 (2/19~20, 일본 동경)

글렌 스티븐스 호주준비은행(RBA) 총재, 하원 경제 상임위원회 청문회 증언 (오전 7시30분)
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 1월 수주판매비율 (오전 8시, 예상 NA, 이전 1.03)
켄 헨리 호주 재무장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오찬서 연설 (오전 10시)

일본 경제산업성, 12월 전산업활동지수 (오후 1시30분, 예상 NA, 이전 0.1%MM)
일본은행(BOJ), 2월 금융경제월보 발표 (오후 2시)
시라카와 마사아키 일본은행(BOJ) 총재, 정례 기자회견 (시간미정)

독일, 1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2시, 예상 0.3%MM -4.0%YY, 이전 -0.1%MM -5.2%YY)
프랑스 INSEE, 2월 재계신뢰지수 (오전 2시45분, 예상 93.0, 이전 92.0)
프랑스 Markit/CDAF, 2월 PMI제조업지수-잠정 (오전 2시58분, 예상 55.2, 이전 55.4)
프랑스 Markit/CDAF, 2월 PMI서비스업지수-잠정 (오전 2시58분, 예상 56.0, 이전 56.3)
독일 Markit/BME, 2월 PMI제조업지수-잠정 (오전 3시28분, 예상 52.4, 이전 51.2)
독일 Markit 2월 PMI서비스업지수-잠정 (오전 3시28분, 예상 53.9, 이전 53.4)
유럽 Markit, 2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잠정 (오전 3시58분, 예상 52.6, 이전 52.4)
유럽 Markit, 2월 유로존 PMI서비스업지수-잠정 (오전 3시58분, 예상 52.5, 이전 52.5)
EU 유로스타트, 12월 유로존 경상수지 (오전 4시, 예상 NA, 이전 1억€)

윌리엄 더들리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 신경제센터 2010 경제회의서 연설 (산후안, 오전 8시)
미국 노동부, 1월 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0.3% 2.8%, 이전 0.1%MM 2.7%YY)
미국 노동부, 1월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0.1% 1.7%, 이전 0.1%MM 1.8%YY)
멕시코 중앙은행, 금리결정 (오전 10시, 4.5% 금리 동결 예상)
JC페니/피너클웨스트/PG&E, 분기실적 발표

※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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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민주당 압승' 이후 투자 어떻게? 이 기사는 11월 5일 오전 10시2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투자은행 삭소뱅크는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연방의회 상·하원을 모두 장악한 것으로 확인되자 시장 영향을 둘러싸고 투자자 관심이 집중된 12가지 질문에 대답을 내놨다. 재정 부양 기대 후퇴로 국채와 금을 선호한다는 의견을 제시한 한편 인공지능(AI) 설비투자 회수 논란에다가 규제 부담까지 겹친 기술주는 업계 대표 기업과 AI 활용 기업 위주로 선별하라고 권고했다. 1. 민주당 의회 석권 의미 삭소뱅크는 민주당의 의회 석권으로 미국 정책 환경이 교착 상태를 맞을 것으로 진단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거부권을 보유해 민주당도 기존 정책을 임의로 고쳐 쓰기 어렵기 때문이다. 향후 2년간은 정치 대립 격화와 의회 감독 강화가 나타날 것으로 내다봤다. 시장에서는 재정 부양의 확실성은 낮아지고 규제 정책의 불확실성은 커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미국 텍사스주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서 맞붙은 민주당의 제임스 탈라리코 주 하원의원과 공화당의 켄 팩스턴 주 법무장관의 당선 확률 화면 [사진=블룸버그통신] 2. 트럼프 경제 의제의 향방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의제는 제약을 받는 수준에 그칠 것으로 평가했다. 신규 감세와 대규모 지출 법안은 통과가 어려워져도 기존 세법은 효력을 유지한다. 관세와 외교, 제재는 대통령 권한이어서 관세 위험은 사라지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삭소뱅크는 지출 협상 대립이 셧다운(연방정부 업무 일시 정지) 위협이나 부채한도 공방으로 비화할 가능성을 경계했다. 3. 물가와 금리 하락 여부 재정 부양 축소로 국채 금리 상승 압력은 일부 완화될 수 있어도 물가 하락은 장담하기 어렵다고 답했다. 정부가 적자 국채로 경기를 부양할 여지가 줄면 투자자들은 국채 공급 감소를 예상하게 된다고 했다. 반면 관세와 에너지 가격, 임금, 공급 제약은 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삭소뱅크는 성장 둔화 속 고물가가 이어지면 연준의 정책 판단이 복잡해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4. 자산별 가격 흐름 전망 삭소뱅크는 국채와 금의 상대적 강세를 예상했다. 국채 금리 하락으로 금리 우위가 약해진 달러는 약세를 보이고 유로화와 엔화, 일부 신흥국 통화는 강세를 나타낼 수 있다는 분석을 제시했다. 미국 주식은 기술주를 중심으로 재정 부양 제약에다가 AI 규제와 설비투자 부담이 겹쳐 단기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봤다. 실적이 견조하면 과매도 기술주의 반등 여지도 있다고 덧붙였다. 5. 미국 국채 추가 상승 여력 미국 국채의 단기 투자 근거가 강화됐다고 진단했다. 재정 부양 축소로 성장 기대가 낮아지는 데다 적자 우려에 따른 투자자들의 추가 금리 요구도 줄어들 수 있어서다. 다만 정치 교착 상태로 미국 정부의 이자 부담이 줄지는 않는다고 지적했다. 물가가 오르거나 장기 보유 대가로 요구되는 금리가 높아지면 장기물 가격은 하락할 수 있어 삭소뱅크는 장기물 대신 중기물 국채를 선호한다고 했다. 6. 달러 약세 장기화 여부 삭소뱅크는 미국 경제가 성장률에서 주요국을 앞서는 이른바 '예외주의'의 종료를 선언하기에는 이르다고 판단했다. 금리 우위 약화와 기술 주도권 불확실성에 해외 투자자가 미국 자산을 줄일 수 있어 단기 약세 논리는 유효하다고 봤다. 반면 미국 성장 우위가 이어지거나 지정학적 긴장이 커지면 달러 수요가 회복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과도한 달러 노출은 줄이되 일방적 급락 베팅은 자제하라고 당부했다. 7. 금의 선거 수혜 여부 금을 선거 결과에 따른 단기 매매 대상이 아닌 물가와 지정학적 충격, 정책 불확실성 대비용 전략 자산으로 보유하라고 권했다. 국채 금리 하락과 달러 약세, 정치 불확실성 확대는 금 가격 상승 요인이라는 분석이다. 장기적인 재정 지속가능성 우려와 주식 편중 해소 수요도 장기 보유 근거로 들었다. 다만 국채 금리 반등이나 달러 강세 전환 시 조정이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8. AI 관련주 타격 배경 삭소뱅크는 기술주와 AI주 타격이 컸던 이유로 고평가와 설비투자 부담으로 이미 시작된 AI 투자 재평가에다가 규제 심사 강화 우려까지 더해진 점을 지목했다. 민주당 주도 의회가 경쟁과 소비자·개인정보 보호, 모델 안전 문제로 AI 기업 조사를 늘릴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양당이 AI 주도권 유지에 이해가 같아 반(反)AI 정책으로의 전면 전환 가능성은 작다고 판단했다. 미국 뉴욕 중간선거 사전투표 첫날 투표소에 설치된 'VOTE HERE' 안내판 [사진=블룸버그통신] 삭소뱅크는 의회의 규제 심사 강화가 데이터센터 사업에도 부담을 줄 것으로 내다봤다. 전력 소비와 수자원 사용, 인허가 관련 심사가 엄격해지고 주민 반대가 겹치면 공사비가 늘고 완공 시점이 늦춰질 수 있다. AI 안전 기준과 독립적 모델 평가, 개발사 책임 체계가 도입될 가능성도 거론했다. 투자자들도 AI 인프라의 자금 조달력과 이익 전망을 엄격히 따질 수 있다고 봤다. 9. AI 설비투자 사이클 향방 삭소뱅크는 AI 산업이 투자 확장 국면에서 수익성 국면으로 전환하는 과정에 있다고 진단했다. 그동안 기업들은 연산 능력과 AI 인프라 규모를 늘리는 것만으로도 주식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제 투자자들은 기업의 가치를 판단할 때 확장 비용의 부담 주체와 부채 규모, 신규 설비의 매출 전환 기간, 공급망 내 이익 배분을 따지기 시작했다는 설명이다. 다음 단계에서는 AI로 생산성과 이익률을 높이는 AI 활용 기업을 우선하고 업계 대표 기업은 선별 편입하라고 권고했다. AI 활용 기업은 인프라 비용을 홀로 부담하지 않아도 된다는 이유를 제시했다. 플랫폼과 연산용 칩·메모리 공급사는 재무가 견조해도 밸류에이션 축소를 피하기 어렵다고 평가했다. 데이터센터 개발사와 차입 의존형 연산 자원 공급사는 자금 조달·전력·규제 부담이 크다고 지적했다. 10. 기술주 대응 삭소뱅크는 기술적 지표가 단기 반등과 변동성 장기화 가능성을 함께 나타내는 만큼 우량 자산을 단계적으로 선별 편입하라고 주문했다. 개표 직후 나스닥100 선물의 RSI(상대강도지수)는 과매도 판단 기준선인 30에 근접했다. 반면 장기 추세선인 200일 이동평균선을 하회해 추세 이탈에 따른 기술적 매도와 공매도가 늘 수 있다고 봤다. 삭소뱅크는 오는 17일(현지시간) 발표될 엔비디아 실적을 주시해야 한다고 했다. 11. 해외 시장 분산 필요성 삭소뱅크는 분산을 확대하되 미국 주식을 포기할 단계는 아니라고 강조했다. 미국 기업의 기술 주도권과 수익성은 정치 교착 상태에서도 유지된다는 판단이다. 그러나 고평가된 대형 기술주가 초과수익을 이어갈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투자자들의 의문이 커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분산 대상으로는 중국 기술주와 대형 기술주 외 미국 우량주, 헬스케어, 중기물 채권과 금을 제시했다. 12. 점검 사항 투자 심리 반전 조건으로는 대형 기술기업의 설비투자 이익 전환과 견조한 미국 경제지표, 정책 불확실성 완화를 제시했다. 고용·성장 지표가 견조하면 정치 교착 상태에 따른 경기 약화 전망은 설득력이 떨어질 수 있다고 판단했다. 민주당이 주도하는 차기 의회가 AI 투자에 타격을 주기 어렵다는 인식이 확산하면 규제 위험에 따른 주가 할인 폭도 줄 수 있다고 봤다. 삭소뱅크는 연말까지 정치 교착 상태가 예산·부채한도를 둘러싼 양당 충돌로 비화할지 점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의회 위원회 조사와 각 주의 데이터센터 신규 규제도 다음 변동성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국채 금리 하락의 원인도 점검 대상으로 제시했다. 물가 기대 개선과 성장 기대 악화 가운데 어느 쪽에서 비롯됐는지에 따라 주식과 회사채 시장이 받는 영향이 달라서다. bernard0202@newspim.com 2026-11-0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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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작전구역 오만 남방까지 넓힌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부가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해역까지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1대와 폭발물처리반(EOD), 무인 소해전력을 추가 파견한다. 파견 인원은 75명 늘어 395명 이내가 된다. 파견 기한은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2009년 부대 창설 이후 고정익 항공기 편입은 처음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3일 백브리핑에서 "다음 주 차관회의와 국무회의를 거쳐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겠다"며 "올해 말까지는 통과돼야 한다"고 말했다. 현행 파견 임무는 12월 31일 끝난다. 임무에는 '항행의 회복 지원'이 새로 추가된다. 증원 내역은 EOD 30명, 초계기 45명이며 대부분 간부다. 무인 전력은 수상정과 잠수정 각 2세트로, 소해함은 보내지 않는다. 청해부대 왕건함(DDH-978)이 고속단정(RIB) 3척과 함께 해상 기동을 하고 있다.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오만 남방 해역까지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등을 추가 파견하는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사진= 해군] 2026.11.05 gomsi@newspim.com 정부가 내세운 명분은 해적이다. 소말리아 해적 활동은 2025년 11건에서 올해 현재까지 36건으로 3배 넘게 늘었다. 연합 전력이 홍해와 호르무즈로 쏠린 공백을 파고들었다는 설명이다. 호르무즈 봉쇄로 홍해행 선박은 7~8배 늘었다. 후티와 사우디의 교전 탓에 청해부대 작전 구역은 600여마일에서 300여마일로 줄었다. 거점은 지부티가 유력하지만 확정되지 않았다. 국방부는 동의안 제출 뒤 지부티와 협상하고, 국회 동의와 지부티 협의가 끝나면 초계기를 사흘가량 준비해 보낸다는 계획이다. P-8의 작전 반경은 1200마일, 임무 시간은 4시간이다. 국방부는 "현재 능력으로는 이란 탐지가 불가능하다"고 했다. 쟁점은 호르무즈 연계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방부는 '전쟁 불개입'을 첫 원칙으로 내걸고 "호르무즈와 전혀 관계없다"고 했다. 그러나 EOD와 무인 소해전력 파견에 대해서는 "허용적 환경이 될 때를 대비하지 않을 수 없다"며 "그 부분도 고려했지만 주는 아니다"라고 했다. '허용적 환경'은 미국·이란 종전이나 양측 양해각서(MOU) 체결로 항행의 자유 작전이 시작되는 경우로 정의했다. 실제 호르무즈에 투입할 때는 새 동의안을 받겠다고 했다. 현재 호르무즈 일대 기뢰 작전은 미국만 수행하고 있다고 국방부는 전했다. 지휘권은 합참의장이 갖는다. 국방부는 '독자 지휘체계'를 4대 원칙의 하나로 제시했다. 다만 청해부대가 연합 작전과 담을 쌓아온 것은 아니다. 연합해군사 대해적작전부대(CTF-151)는 연합해군사(CMF) 예하 부대이고, CMF 사령관은 미 해군 중부사령관과 5함대사령관을 겸하는 미 해군 중장이다. 청해부대 작전구역 확대 개념도. 정부는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해역까지 임무구역을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1대를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구역 경계는 대략적으로 표시했다. [이미지= AI 생성] 2026.11.05 gomsi@newspim.com 한국은 2010년 이범림 준장이 처음 CTF-151을 지휘했고, 2023년에는 고승범 준장이 지휘한 집중 작전에 청해부대 이순신함이 참가했다. 올해 8월 23일에는 윤현우 대령이 영국 해군으로부터 CTF-151 지휘권을 넘겨받았다. 그럼에도 이번 국방부 기자실 백브리핑에서는 P-8과 EOD의 CTF-151 편입 여부가 다뤄지지 않았다. 미군과의 감시·정찰 협력 수준을 묻는 질문에 국방부는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만 답했다. 다만, 정보 공유는 관련국과 수시로 해야 한다고 했다. 일본은 먼저 이 길을 갔다. 일본 해상자위대 P-3C는 CTF-151 사령부와 조율해 초계 구역을 정하고, 수집 정보를 관련 기관과 공유한다. '독자 지휘'에는 전례가 있다. 2020년 1월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오만만과 아라비아만까지 넓히면서 미국 주도 호르무즈 호위연합인 국제해양안보구상(IMSC)의 통제 대신 한국군 단독 지휘를 택했다. 대신, 바레인에 있는 호위연합 본부에 연락장교 2명을 보냈다. 당시 이 결정은 미국의 요구에 응하면서도 이란과의 관계를 지키려는 절충으로 해석됐다. 일본도 같은 시기 원유 수급과 대미·대이란 관계를 함께 고려해 호위연합에 불참하고 독자 정보수집 활동을 택했다. 이번에도 국방부는 영국·프랑스 주도 이니셔티브에 연락장교를 파견했고, 이란에는 "우리를 비난하거나 공격 대상으로 삼지 않도록 충분히 설명하겠다"고 했다. 2024년 10월 1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해군 P-8A 해상초계기가 전투기 호위를 받으며 비행하고 있다. 정부는 청해부대에 P-8 1대를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청해부대에 고정익 항공기가 편입되는 것은 2009년 창설 이후 처음이다. [사진= 뉴스핌DB] 2026.11.05 gomsi@newspim.com 미국의 반응은 변수다. 국방부는 미측이 원하는 호르무즈 기여와 거리가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 "한미 소통은 아직 시작도 안 했다"고 했다. 교전규칙은 합참이 보완 중이며, 초계기에는 섬광탄 등 자체 보호 장비를 싣는다. 증액 예산은 예비비 등으로 충당한다. 이순신함 교체 때 증강하지 않은 이유를 묻자 "검토 안 했다고 말한 적 없다"고 답했다. 국회 통과도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김준형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는 4일 기자회견에서 작전구역 확대를 "묘수가 아니라 꼼수"라고 규정했다. 그는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지난달 29일 국정감사에서 "결정된 것이 없다"고 답했다며, 한 번 넓힌 작전 범위가 추가 요구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gomsi@newspim.com 2026-11-0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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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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