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속젠은 지난 4/4분기 순익이 2억 2100만 유로로 전년동기의 8700만 유로에서 배 이상 확대됐다고 발표했다.
이번 결과는 당초 1억 5000만 유로 순익을 기대한 톰슨로이터 전망치도 상회하는 것이다.
다만 이 기간 배당금은 0.25유로에 그치면서 지난해의 1.2유로보다 큰 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속젠은 성명서 발표를 통해 올해 실적 회복세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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