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상건 기자] 신한카드(사장 이재우)는 40여 개 특급호텔과 제휴해 우수 회원을 대상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F&B(Food & Beverage) 할인, 객실 할인과 우대서비스를 제공하는 ‘신한 프리미엄 호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롯데 등 서울 지역 20여 개, 부산파라다이스 등 지방 20여 개 등 총 40여 개 특급호텔에서 식음료 5~30%, 객실 최대 50%, 스파 할인 등 각종 우대서비스를 제공한다.
신한카드의 VIP 카드 상품인 프리미어, 인피니트, 더베스트 카드 및 플래티늄카드(플래티늄카드는 일부 호텔 및 서비스 제외) 회원들이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가 제공되는 호텔과 할인 품목 등 자세한 사항은 신한카드 홈페이지(www.shinhancard.com)에서 확인하거나 콜센터(1544-7000)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신한카드는 서비스 개시에 맞춰 오는 2월 8일부터 4월 30일까지 프리미엄 호텔 서비스 이용 고객중 104명을 추첨해 몰디브 2인 무료 여행권 등의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 프리미엄 호텔 서비스 개시로 국내 최고의 특급호텔 네트워크를 갖추게 된 만큼 VIP 고객들의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VIP 고객들의 안목에 걸맞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