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머 위원장은 이날 ABC방송과의 대담을 통해 "지금 당장 미국 고용시장은 기본적으로 안정되어 보인다"면서, "올해 봄부터는 일자리가 증가세로 전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같은 발언은 1월 미국 실업률이 9.7%로 5개월 최저치로 떨어진 뒤에 나온 것이다. 당시 실업률 하락에 대해 로머 위원장은 "고용시장이 점차 치유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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