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르면 미국 북동부의 전력과 가스를 대부분 공급하고 있는 퍼시픽가스앤드일렉트릭(Pacific Gas and Electric)은 합작 벤쳐인 '솔라 프로젝트 솔루션'을 통해 130메가와트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설립하는 안에 대해 지난주 규제당국에 승인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솔라 프로젝트 솔루션은 삼성 아메리카와 엔코 유틸리티 서비시스가 합작으로 설립한 벤쳐이며 이번 거래는 이번 거래는 태양광 모듈 가격의 하락과 경젱 업체들의 시장 진입이 늘고 있는 가운데 태양광 발전의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퍼시픽가스앤드일렉트릭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삼성의 벤처는 향후 50메가와트 태양광 발전소와 3기의 20메가와트 규모의 태양광발전시설(sola farm)을 캘리포니아 센트럴 벨리에 위치한 툴레어 카운티에 설립할 예정이며 나머지 20메가와트 태양광 발전소는 킹스 카운티와 인접한 곳에 설립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