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서성문 애널리스트는 "현대차와 기아차의 합산 중국판매는 1월에 전년동월대비 114.7% 증가하며 초강세 기조를 이어갔다"며 "여기에 두 회사의 유럽공장 판매도 지난해 3월부터 빠르게 회복되고 있고 신형 모델도 각각 출고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최근 유가가 높은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고 연비에 대한 규제도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자동차 경량화 대상 부품인 범퍼레일과 프레스 부품 등에 대한 전문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성우하이텍은 지속적인 주목을 받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