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그는 "외국인의 매물 확대로 시장미결제가 꾸준히 축소되는 포지션 청산 시도가 관측되고 있고, 단기물의 급격한 금리하락으로 채권캐리에 대해 가격부담이 작용하고 있다"며 "주중반 이후 기간조정의 흐름이 연장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이 애널리스트는 전일 시장에 대해 "국내외 정책긴축에 대한 잠재 리스크가 악재로 작용한 가운데 국채선물은 단기급등에 대한 레벨부담으로 기간조정의 흐름을 나타냈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유로존의 신용위기와 지난 연말을 고점으로 하는 경기데이터의 위축 등으로 당분간 안전자산선호에 따른 단기물 위주의 강세(Bullish Steepening)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 예상범위 : (161E3) 110.20~110.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