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클레이스의 지난해 회계년도 세전 순이익은 116억 파운드를 기록,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112억 파운드를 웃돌았다.
전년 동기 순익은 61억 파운드였다.
한편 사업부문 및 자산매각을 제외한 세전 순익은 53억달러로 집계됐다.
바클레이스는 지난해 글로벌투자자산관리 사업부문을 매각해 63억 파운드의 차익을 올렸다.
또한 지난해 바클레이스의 핵심자기자본(core tier 1)비율은 10.0%를 기록, 지난 2008년의 5.6%보다 크게 개선됐다.
이와 함께 경영진에 대한 보너스는 연기될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