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는 15일 사우디 아라비아의 국채발행 등급을 기존 'A1'에서 'Aa3'로 한단계 상향조정하고 등급전망도 '안정적'으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무디스의 신용등급 평가 체계 가운데 4번째로 높은 등급이다.
무디스는 이같은 등급상향의 배경으로 금융시스템이 안정돼 있고 재정 불안 가능성도 높지 않다고 설명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