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단 한 관계자는 “오후 3시에 인수의향서 접수를 마감할 것”이라며 “아직까지 인수의향서를 제출한 기업은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접수가 완료되면 인수의향서 접수 결과와 향후 매각 일정을 공식적으로 발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이닉스 채권단은 "충분한 검토시간을 갖지 못한 기업들이 다수 있을 것"이라는 이유로 지난 1월 29일 인수의향서 제출 마감을 12일까지로 연장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