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연휴나 공휴일에는 전산시스템이 종료되어 임대폰 서비스가 어려웠지만 이번 설 연휴기간 동안에는 고객들이 불편 없이 휴대폰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설 연휴기간인 13일부터 15일까지 휴대폰이 분실됐거나 고장 난 경우, 가까운 KT 지정 대리점을 방문하면 임대폰을 무료로 받아 이용할 수 있다.
국내 최초 24시간 통신매장인 서울 종로프라자를 비롯, 전국 KT 지정 대리점에서 매일 저녁 7시까지 임대폰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만 각 대리점별 영업일자와 시간이 다소 상이하므로 방문 전에 미리 SHOW 사이버고객센터에서 이용 가능한 대리점과 대리점별 영업시간을 확인해야 한다.
이현석 KT 개인고객사업본부 판매정책담당 상무는 “오랜만에 가족친지와 함께 하는 고객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설 연휴기간 동안에도 임대폰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서비스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