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 이정 애널리스트는 "우주일렉트로닉스는 4/4분기에 이어 올해 1/4분기에도 LCDㆍ휴대폰용 커넥터의 판매량 호조로 성장세를 지속할 것"이라며 "올 1/4분기에는 커넥터 판매량 증가로 인해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49.1% 상승한 428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영업이익은 외형성장과 원가개선 등으로 전년동기대비 39.3% 증가한 85억원에 이르겠지만 단가인하로 인해 전기대비로는 11.5% 감소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최근 주가의 흐름은 양호한 실적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나 실적둔화 우려와 코스닥 지수 하락 등으로 조정을 받고 있는 상태"라며 "하지만 현재 실적호조세와 매력적인 벨류에이션을 보이고 있어 긍정적인 관점에서의 접근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