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관계자는 이어 그리스 지원에 대한 구체적 전망에 대해서는 아는 바 없으나 자신이 아는한 양자간(bilateral) 구제 방식은 계획된 바 없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그리스의 지불능력에 대한 의심은 없다며 따라서 재정지원 필요성도 느끼지 못한다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그리스가 재정적자 해결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이날 오후 예정된 컨퍼런스콜에서 그리스 지원 문제에 대한 최종결정이 나오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그리스의 재정부의 수석 경제자문은 그리스가 재정문제 해결을 위해 국제통화기금(IMF)에 손을 벌리는 일은 없을 것임을 분명히 했다.
그는 그리스 문제가 유럽 차원의 해결 방안을 찾아야 할 것이라며 이 같이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