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이번 수상배경은 2008년 5월부터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탄소상쇄프로그램 도입, 서비스업계 최초 탄소배출 인벤토리 인증사업장으로 선정된 점과 항공기중량관리, 엔진세척 등을 통해 08년 기준 CO2 3만톤을 감축하는 등 저탄소 녹색성장에 앞장서 왔던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심사에는 포럼 공동대표인 정두언의원, 김성곤의원을 비롯해 정부, 산업계, 시민단체, 학계 등 전문가가 참여했으며 심사기준으로 정책참여와 제도개선, 온실가스 감축노력,녹색경영 활동성과,녹색기술 산업발전,시민참여 연계활동, 자발성과 창의성 등이 고려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