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창측은 "작년 형사팀 보강에 이어 이번에 자문팀을 질적ㆍ양적으로 보강하게 됐다"며 "앞으로 충실한 자문 업무 수행을 위한 토대를 공고히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세창은 변호사 18인, 미국변호사 1인, 변리사 1인의 총 20명 체제를 갖추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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