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내일부터 오는 5월 7일까지 에스지어드밴텍은 3개월동안 자기주식 40십만주를 매입할 예정이며, 이번 추가 매입으로 전체 발행주식의 3%인 68만주를 자사주로 보유하게 됐다.
에스지어드밴텍 은유진 대표는 "최근 증시 하락세 속에 현재의 활발한 영업 활동과 장기적인 기업 가치 상승에 비해 자사의 주가 하락이 과도하다고 판단해 이같은 결정을 했다"며 "현재도 지속되고 있는 적극적인 인수합병과 활발한 경영 공조를 통해 올해는 꼭 통합보안 1위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스지어드밴텍은 최근 스마트폰의 잇따른 출시와 함께 대두된 보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모바일 백신 개발을 본격화하고, 인터넷의 발달에 따른 다양한 보안 위협에 대응하는 통합 보안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오는 26일 열리는 임시 주주총회에서 ‘SGA(Security Global Alliance)’로 사명을 변경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