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C 아일랜드와 경제사회연구재단(ESRI)가 집계한 지난 1월 소비자 신뢰지수는 64.6를 기록, 직전월의 53.3에 비해 크게 상승했다.
이날 발표된 아일랜드 소비자 신뢰지수는 2년래 최대치로 기록됐고, 동시에 두달 연속 하락세에서 벗어나는데 성공했다.
이로써 아일랜드의 경제 상황은 재정위기를 맞고 있는 그리스나 포르투갈, 스페인 등에 비해서는 다소 안정적일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