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유범 기자] 모두투어네트워크는 지난 4일 국내 유일 교직원 전용 포털사이트 교원나라(대표 성창제)와 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체결을 통해 모두투어는 2월부터 본격적으로 교원나라 사이트를 비롯해 교원나라에서 운영하는 교육기관 맞춤형 전자계약 지원시스템 '학교장터'에서도 여행상품을 판매하게 된다.
교원나라는 한국교직원공제회 산하 기업으로 60만 교직원(정년 퇴임자 포함)을 회원으로 두고 있다. 크게는 교직원의 가족 그리고 학생과 학부모까지 아우를 수 있는 포털 사이트로 높은 여행상품 구매력과 빠른 입소문이 검증돼 있는 만큼 앞으로의 효과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모두투어는 입점 초기에 회원들에게 입점을 알리기 위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오픈 시기에 맞춰 이벤트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주3회에 걸쳐 E-mail 발송도 진행한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높은 구전효과를 통해 공격적인 이벤트와 행사를 진행함으로써 효과적인 런칭을 이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