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유범 기자] 롯데홈쇼핑은 오는 9일 색조화장품 베스트셀러 '스킨HD'의 세 번째 라인 '스킨HD 콜라제닉'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1월 첫 선을 보인 '스킨HD'는 론칭 1년만에 200억원의 누적 매출을 올린 롯데홈쇼핑 색조화장품의 대표상품이다.
이 제품은 색조화장품 브랜드 '쿠지(COOGI)'가 만든 롯데홈쇼핑 단독브랜드로 미세한 나노 파우더 입자를 사용해 커버력과 밀착력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모공과 주름을 커버해 매끈한 피부를 연출을 할 수 있는 강력한 커버력으로 30~40대 주부들에게 인기가 높다.
9일(화) 오전 11시 20분 판매하는 '스킨HD 콜라제닉(8만9000원)'은 프라이머, 파운데이션, 파우더 팩트, 컨실러 파우더, 볼터치 등 메이크업 풀세트 7종으로 구성했다.
피부를 탄력 있게 가꿔주는 콜라겐 성분이 전 상품에 함유돼 있으며 진주, 자수정, 연옥, 루비 등 7가지 쥬얼리 성분이 피부를 보호해준다. 또, 120나노 극미세입자의 파운데이션이 투명하면서도 자연스러운 피부톤을 연출해준다.
롯데홈쇼핑 뷰티팀 김정동MD는 "피부는 25세를 기점으로 피부 속 콜라겐 감소로 노화가 시작돼 꾸준히 관리를 하지 않으면 살이 늘어지며 실제 얼굴보다 더 커 보이게 된다"며 "이 제품은 해양콜라겐 성분이 함유돼 매끈한 턱 선을 가꿀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홈쇼핑은 9일 방송에 한해 론칭기념으로 주름, 미백, 자외선 차단 3중 기능성 비비크림과 패션 빅 쇼퍼백을 전 구매고객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