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에버테크노는 지난 3일 중국 SUNTECH POWER와 44억원 규모의 태양광 제조 설비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수주를 담당한 에너지&신규 사업팀장 유병문 전무는 "태양전지 생산 세계 2위 업체인 SUNTECH POWER의 태양전지 제조 장비를 유럽, 일본, 중국 등 여러 장비회사와의 경쟁에서 수주에 성공하고 있다"며 "SUNTECH POWER가 앞으로 수백메가 와트급의 생산 Capa 확대를 계획하고 있어 앞으로 추가 수주가 기대된다"고 전해왔다.
에버테크노는 이 외에도 지난해 말 일본의 태양광 장비 회사인 NISHINBO(社)와 '태양광 장비 기본 공급 계약'을 체결했고, 이 계약은 NISHINBO社가 전 세계에 공급하는 태양광 설비中 일부분을 에버테크노가 담당하는 것으로 이 또한 순조롭게 진행중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