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9시 50분 현재 프롬써어티는 100원(2.68%)오른 38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키움증권 홍정모 애널리스트는 리포트를 통해 "최근 발표한 108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는 시장에서 철저히 부정적으로 해석될 것"이라면서도 "하지만 주가에는 이미 선반영됐으며 중장기적 성장스토리는 여전히 매력적이어서 매수관점에서 접근해야 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홍 애널리스트는 "이번 유상증자는 본격적인 수주 재개의 의미로도 해석 가능하며 추가차입이 어려웠던 상황 때문에 이뤄진 증자 인점도 고려해야 할 것"이라며 "삼성전자의 대규모 반도체투자 계획과 낸드플레시 시장확대에 따른 성장기대 등 중장기적 관점에서는 여전히 매력적인 상태"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