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보자 알기쉬운 환리스크 관리 교육컨텐츠 탑재
외환은행(은행장 래리 클레인)이 환위험 관리 전문지식 없이도 이용할 수 있는 헤지마스터 라이트(HedgeMaster LITE)서비스에 나선 뒤 거래업체들로부터 환영받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이 은행 대표적 환위험관리 솔루션인 기존 헤지마스터(HedgeMaster) 서비스를 크게 개선해 지난 1월 22일부터 가동한 것이다.
고객이 보유한 외화 자산과 부채 현황에 따른 환위험도를 분석하고, 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보고서 기능이 눈길을 끈다.
여기다 자산부채평가나 위험도 분석은 물론 가상의 금액으로 위험도를 측정하는 모의거래 등 환위험관리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알찬 기능을 망라했다.
서비스는 이 은행 인터넷사이트(www.keb.co.kr)에서 제공되고 있어 고객 접근이 쉬우며 평소 환위험의 개념을 접할 기회가 없는 초보자도 이용할 수 있도록 거의 모든 투입항목에 팝업(Pop-up) 설명을 구현했다.
또한 환율, 외환시장 등 초보자도 알기 쉬운 환리스크 관리 교육 내용도 포함되어 있으며, 기존 헤지마스터 미가입 고객도 가상의 데이터를 직접 투입하여 환 위험도를 측정 해볼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은행 관계자는 "환율 변동에 따라 환위험 측정과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에게 환위험 정보를 알기 쉽게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이 환위험 헤지와 관련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라서 고객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