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회장은 5일 서울 중구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호암탄생 10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기자들과 만나 "내주 초에 가서 올림픽 끝날때까지 있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전 회장 및 그룹측은 현지에서 한국 동계울림픽 유치를 위한 활동을 직,간접적으로 펼칠 것으로 관측된다.
삼성측은 이를 위해 일단의 프로젝트팀을 구성, 현지로 파견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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