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리마 제품의 미국 FBI인증은 이번이 세 번째로, 향후 미국 시장은 물론 해외 공공기관에 대한 납품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슈프리마 관계자는 5일 "지난달 중순경 지문 라이브스캐너 신제품이 FBI로 부터 최상 등급 인증을 받았다"며 "공공기관 납품에 있어 FBI인증은 일종의 표준 규격 성격이기 때문에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신제품이 나올때 마다 FBI인증을 받는데 이번이 세 번째로 받은 것"이라며 "향후 미국은 물론 해외 시장 진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