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부터 이달 3일까지 진행된 이번 테스트에는 총 3만명의 신청자 중 78%에 달하는 2만3000명이 플레이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변신 시스템인 '기문둔갑'을 비롯, 호리병을 모아서 즐기는 복불복과 3단계로 진화하는 도술, 수집백과 등 게임 내 다양한 즐길거리와 콘텐츠들이 즐거움을 배가시켰다는 평가다.
이밖에도 귀여운 캐릭터가 주는 친근성에 아기자기한 동작 및 사냥 스킬도 게임에 대한 호감도를 높이는 요소로 꼽힌다.
CJ인터넷 퍼블리싱사업본부 권영식 상무는 "아기자기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게임성으로 이용자들의 참여 열기가 뜨거웠으며, 전반적인 반응도 긍정적"이라며 "게임 콘텐츠와 운영 등 1차 테스트때 부족했던 부분들은 더 나은 모습으로 개선 및 보완해 곧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