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일본 재무성은 '주간 대내외 증권매매 동향' 자료를 통해 1월 24일~30일 동안 외국인 투자자들이 일본 주식시장에서 329억엔을 순매도했다고 발표했다. 10주만에 매도 우위로 돌아선 것이다.
외국인들은 일본 중장기채권 시장에서도 2387억엔 순매도하면서 2주만에 매도 우위로 돌아섰다.
이 가운데 지난 한 주 동안 일본 단기채권 및 머니마켓에서도 2188억엔을 순매도하면서, 전체 일본 증권시장의 외국인 계좌에서 4903억엔이 순유출됐다.
한편 지난 주 일본 국내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1258억엔을 순매수해 4주만에 매수 우위로 돌아섰다.
해외 중장기채권 시장에서도 9064억엔을 순매수 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지난 한 주 동안 해외 단기채권 및 머니마켓에서는 561억엔을 순매도하면서, 전체 증권시장을 볼때 내국인 계좌에서 9761억엔이 순유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