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유범 기자] GS25는 오는 3월 29일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GS25 LOVE 콘서트'를 열고 고객 1만명을 초대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GS25를 이용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 행사 기간 동안 5000명씩 총 1만명에게 콘서트 티켓을 증정하는 이벤트다.
고객들은 행사 상품을 사고 GS25 홈페이지(http://www.gs25.com)에 영수증 응모 번호를 등록하면 된다.
이번 콘서트에는 드라마는 물론 음악과 예능프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이승기와 인기 그룹 샤이니, 브라운아이드걸스가 출연할 예정이다.
또 행사 기간 동안 GS25 홈페이지 이벤트 게시판에 특별한 사연을 접수한 고객을 뽑아 콘서트장에서 깜짝 프로포즈를 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줄 예정이다.
GS25 김경환 마케팅팀장은 "더 많은 고객들에게 문화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GS25 고객만을 위한 단독 콘서트를 기획하게 됐다"면서 "GS25가 보다 친숙하고 즐거운 브랜드로 기억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계속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