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비엠 관계자는 "올해 국내시장에 대한 첫 수주인 우리은행 납품은 국내 금융기관의 5번째 납품으로, 해외에서의 제품 기술 경쟁력이 국내에서도 인정받는다는 반증"이라며 "타 금융권과 지방 중소 금융권의 추가매수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09년도 세계 금융시장의 한파 속에도 불구하고 5만원권 출시와 더불어 국내시장의 첫 도입단계에서 국내 납품실적이 약 1200여 대 인점을 감안하면, 올해 국내시장의 실적은 전년대비 2배 이상 늘어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우리은행 납품을 계기로 에스비엠은 지금까지 국민, 신한, 하나, 외환은행 등 총 5개의 국내 금융기관에 납품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