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오롱은 오전 9시 20분 현재 2만 7400원으로 시가대비 2400원, 8.05% 하락하고 있다. 역시 분할 상장된 코오롱인더도 시가 4만9700원을 형성 후 4만7100원 거래되면서 시가와 비교해 2600원, 5.23% 하락하고 있다.
이날 하이투자증권 이상헌 애널리스트는 "다른 지주회사와 마찬가지로 코오롱 그룹도 지주회사와 사업자회사 간의 지분 스왑 과정이 발생해 주가가 과도하게 하락할 수도 있다"며 "자회사 등의 적정가치가 반영된 순자산 가치는 4만3000원 정도 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