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하이닉스는 오전 9시 14분 현재 2만2350원으로 전일대비 400원, 1.76% 하락하고 있다.
하이닉스는 지난달 29일 인수제안서 마감결과 인수 희망 없체가 없었고 채권단 보유 지분에 대한 블록세일 우려감이 나타나고 있다.
다만 오버행 이슈가 일정부분 예상됐던 바이고 이미 상당부분 주가에 반영됐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유진투자증권 안성호 애널리스트는 "오버 행 부각에 따른 하이닉스 주가의 하단을 설정하고 대응하는 것이 현실적인 대안"이며 "이에 2만500원을 단기 저점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올해 하이닉스는 빠질 때마다 사야 할 주식으로 판단하며 추격매도 동참보다는 추가매수 기회를 모색하는 투자전략을 권고한다"며 "과 거 2차례 지분매각 사례와 같이 오버 행 우려에 따른 주가하락은 단기적인 영향에 그쳤으며 곧바로 펀더멘털 개선을 반영하는 주가흐름을 회복했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