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3만2000원으로 하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키움증권 김지현 애널리스트는 1일 “지난해 4/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1.5% 증가해 예상치와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했다"며 "상위 10대 품목은 전년동기대비 20% 성장한 반면 기타제품은 4.2% 증가에 그쳤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지난해 영업이익도 34.9% 감소해 예상치를 대폭 하회했다.
그는 마진이 낮은 아벨록스, 뉴트리플렉스, 이모튼 등 상품매출과 수출의 비중이 늘어났고 판매관리비 증가율도 외형증가율을 상회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김 애널리스트트 "4/4분기 실적이 예상치 대폭 하회했지만 매출채권 정리에 따른 비정상적 현상으로 파악된다"며 "최근 주력 품목들의 매출 호조가 금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또 최근 주가 급락으로 금년 예상PER이 8.3배로 업종평균를 크게 하회하기 때문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