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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2/1) - 대우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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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양기인)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2010년 2월 1일(월) 추천 종목 현황]


◆ 신규 추천주

▷ 케이피케미칼

- 경기회복에 따라 중국을 중심으로 폴리에스터 수요 증가하면서 TPA 수요
역시 증가
- 과거 수년간 지속되었던 공급 과잉은 완화될 전망, 주력 제품인 TPA 시황
개선으로 실적호조 지속될 전망
- 실적 개선에 따라 현저하게 저평가된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예상

◆ 추천 제외주

▷ LG패션

◆ 기존 추천주


▷ 하이닉스

- 2010년 상반기 DRAM 시장은 변동성 축소되며 본격적인 빅 사이클에 진입하기 시작한 것으로 판단
- 통상의 비수기에도 실적 호조 지속: 견조한 DDR3 수요 증가에도 불구 경쟁사들의 공장 전환 지연 때문
- 2010년 연결 영업이익 2.6조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 달성 예상

▷ 대한항공

- 2010년 출국자는 2년간의 마이너스 성장을 끝내고 15% 이상의 높은 성장 예상
- 유가 및 환율 등 매크로 변수는 2010년 상반기까지 항공사에 유리하게 작용할 전망
- 항공산업 침체로 경쟁사 부진에 따른 반사이익이 기대


▷ 엔씨소프트 (추천일 1/27)

- 미국과 유럽에서의 아이온 월정액 매출액 계상과 러시아 신규 매출액
발생으로 4분기 실적 시장 전망치 상회 예상
- 1분기 아이온 업데이트가 국가별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상반기
차기작 블레이드 앤 소울 클로즈베타 진행 계획


▷ 기아차 (추천일 1/14)

- 신차 및 소형차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판매 증가와 가동률 상승에 힘입어 2010년 외형 및 영업이익의 성장세 지속될 전망
- 해외법인 손실 소멸과 유동성 개선에 힘입어 단독 뿐 아니라 연결 기준 이익 증가와 재무 안정 추세 지속
- 2010년 이후에도 실적 턴어라운드 지속에 따른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유지

▷LG디스플레이

- 패널 가격 연착륙 전망: 중국 춘절, 월드컵 등의 이벤트로 상반기 LCD TV
수요 견조하여 2010년 1분기 실적을 바닥으로 개선
- 구조적 공급 과잉 넘어서는 경쟁우위 보유: LED TV 패널시장 점유율 확대로
수익성 유지. 중국 8세대라인 건설 통해 로컬 세트업체로 고객기반 확대 가능
- 비수기 이후 강한 실적 모멘텀 감안시 추가적인 상승 여력 충분하다고 판단

▷ 더존비즈온

- 더존비즈온과 더존디지털웨어, 모회사 더존다스가 합병하여 출범한 회사
- 합병을 통한 효율성 증대와 신 성장동력 사업 본격화로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크게 증가할 전망
- 신 성장동력 사업: 1) 전자세금계산서, 2) IFRS 솔루션, 3) 금융 ERP ASP, 4) U-Billing

▷ 대덕전자 (추천일 1/25)

- 반도체 패키징용 PCB 매출 증가, 스마트폰 확대에 따른 HDI 제품 믹스
고도화로 4분기 호 실적 시현 전망
- 2010년 고부가 PCB 업체로 성장 지속하며 영업이익 53% 급증 전망
- 현 주가는 2010년 EV/EBITDA 3.5배에 불과해 펀더멘털 개선 미반영

▷ 한섬 (추천일 1/18)

- 올해 우호적인 경기 여건에 따른 소비자들의 구매력 상승으로 동사 브랜드
소비 증가 전망
- 보유 브랜드의 경쟁력 강화에 따른 구조적 성장과 소비 경기 확산, 저평가
매력 고려 시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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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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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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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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