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KOF 스위스경제연구소는 1월 KOF 선행지수가 1.77로 지난 달 1.73보다 개선되었다고 발표했다.
지난 해 12월 수치는 당초 1.68에서 상향 수정된 것이다.
경제전문가들은 스위스 경제 전망을 약 6개월 정도 앞서 반영하는 KOF 선행지수가 1월에 1.70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