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부터 두산베어스는 공식 미투데이를 통해 본격적으로 현재 진행중인 일본 미야자키의 전지 훈련 현장을 공개하고 있다. 특히, 구장에서의 훈련 모습뿐 아니라 식사 모습이나 익살스러운 선수들의 표정을 담은 사진까지 공개하며, 야구 시즌 후 두산베어스의 소식에 목말라 있던 야구 팬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시즌 개막 이후에는 치어리더와 응원 단장이 직접 전하는 두산베어스의 소식까지 함께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미투스포츠’는 네이버 스포츠 섹션과 미투데이 특집 페이지를 통해 동시에 서비스되며, 선수는 물론 구단과 리포터, 팬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해 살아있는 생생한 스포츠 현장을 이용자들에게 웹과 핸드폰으로 실시간 전달하고 있다.
이태일 NHN 스포츠서비스실장은 “국내 명문 야구 구단인 두산베어스의 ‘미투 스포츠’ 입성으로 두산베어스를 사랑하는 팬들과 보다 격의 없는 직접적인 소통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두산베어스 뿐 아니라 다른 구단들도 미투스포츠를 통해 팬들과의 거리를 좁혀나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