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인 아우디 R8 스파이더는 올해 처음으로 후보에 오르자마자 '컨버터블(Convertibles)' 부문에서 1위에 오르는 저력을 보였다.
또한 아우디 A4는 중형차(Midsize)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3년 연속 베스트 카의 영예를 안았다. 아우디 Q5 역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오프로드 자동차(Off-road Vehicle) 부문 베스트 카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이뿐만이 아니다. 프레스티지 해치백 모델 A3, 다이내믹 비즈니스 세단 A6, 미드십 스포츠카 R8 쿠페는 각각 베스트 카 2위에 오르는 등 아우디가 최고의 브랜드로서 각광 받고 있음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했다.
한편, 아우디 A3는 중형 이하(Lower Midsize) 부문에서, A6는 고급 중형차(Upper Midsize) 부문에서, R8 쿠페는 스포츠카(Sports Car) 부문에서 각각 베스트 카 2위에 선정됐다.
이번 베스트 카 선정에는 10만명에 달하는 아우토 모터 운트 스포트誌 독자가 투표에 참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