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란티스 부대표는 또 USTR은 무역에 대한 미국 일반 대중의 '뿌리 깊은 의심'을 극복하기 위해 올해 50개주를 상대로 전례 없는 아웃리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한국 등과 체결한 무역협정이 의회를 통과해 발효될 수 있도록 의회와 협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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