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매출액은 10조6330억1900만원, 순이익은 1조6152억1900만원으로 각각 13.4%, 48.2% 늘었다.
사업부문별로는 모듈사업이 매출액 7조 1939억원, 부품사업 3조 4391억원을 달성해 전년 대비 각각 16.5%, 7.5% 신장했다. 이에따라 지난해 처음으로 연간 매출이 10조를 돌파하게됐다.
또 오토넷 합병으로 전장/멀티미디어의 매출이 증가하고, 현대 및 기아차의 신차 출시에 따른 핵심부품 공급이 증가하면서 모듈사업 매출 증대를 견인했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부품사업에서도 유럽과 아중동지역에서의 마케팅강화와 신규시장 확대를 통해 매출이 증가했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