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GLS는 올해 택배 사업의 확대로 500명의 배송기사 신규 수요가 발생할 것에 대비해 1차로 부사관 출신 군 전역자 및 전역 예정자 중 국방취업지원센터를 통해 지원한 서울, 경기권 거주자 20명을 대상으로 이번 교육을 진행했다.

CJ GLS는 이번 양성 과정을 인생 제 2막을 열게 될 군 전역자들에게 취업 및 창업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배송 현장의 인력 부족을 해소하고 택배 서비스를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 과정은 대리점 사장과 배송기사의 성공 노하우 전수하고 택배 대리점 및 옥천 메가허브터미널 견학 및 집배송 실습 등 현장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 내용으로 진행됐다.
택배사업본부장 손관수 부사장은 "택배서비스 향상을 위해서 올해 배송기사 양성과정을 꾸준히 진행하겠다"며 "군 전역자 외에도 취업을 원하는 다양한 후보군을 발굴하여 교육 및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등 일자리 창출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