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일본 재무성은 '주간 대내외 증권매매 동향' 자료를 통해 1월 17~23일 동안 외국인 투자자들이 일본 주식시장에서 2301억엔을 순매수했다고 발표했다. 9주 연속 매수 우위를 유지했다.
외국인들은 일본 중장기채권 시장에서는 1097억엔 순매수하면서 3주만에 매수 우위로 돌아섰다.
이 가운데 지난 한 주 동안 일본 단기채권 및 머니마켓에서는 157억엔을 순매수해, 전체 증권시장에서 외국인 계좌에 3555억엔이 순유입되었다.
한편 지난 주 일본 국내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260억엔 순매도해 3주 연속 매도 우위를 유지했다.
하지만 해외 중장기채권 시장에서는 7주만에 순매수세로 전환, 6638억엔을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지난 한 주 동안 해외 단기채권 및 머니마켓에서는 210억엔을 순매도하면서, 전체 증권시장을 볼때 내국인 계좌에서 6167억엔이 순유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