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애널리스트는 이어 "스마트폰 경쟁열위에서 비롯된 주식시장의 센티멘트가 좋지 않은 것은 사실"이라며 "하지만 2/4분기 안드로이드폰 출시 등과 맞물려 상반기가 휴대폰의 수익비중이 낮아지는 시기라는 점과 TV 및 에어컨의 호조가 부각되며 시장 센티멘트의 점진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 예상치를 웃도는 4/4분기 실적
- 4/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4.2조원(-13.4%, q-q), 영업이익 4,467억원(-47.5%, q-q) 기록
- 시장의 컨센서스 및 당사 추정치를 소폭 상회하는 수익성 기록. TV 등 HE사업부가 4.6%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한 것이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기록 이유로 판단
▲ 1/4분기부터 점진적인 실적개선 전망
- 1/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3.5조원(-5.6%, q-q), 영업이익은 4,862억원(+8.8%, q-q) 예상
- 1/4분기는 LCD TV의 수익성 증대현상 지속 속에 에어컨 등 가전의 수익성이 향상되는 시기.
4/4분기 공격적인 재고조정이 있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5,000억원을 넘어서는 영업이익도
가능해 보임
▲ 시장 센티멘트 점차 개선되어 갈 전망
- LG전자의 스마트폰 경쟁열위에서 비롯된 주식시장의 센티멘트가 좋지 않은 것이 사실
- 2/4분기 안드로이드폰 출시 등과 맞물려 상반기가 휴대폰의 수익비중이 낮아지는 시기라는
점과 TV 및 에어컨의 호조가 부각되며 시장 센티멘트 점차 개선 기대
- 동사의 주가는 올해 예상 EPS대비 PER 8.0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어 저가매수의 관점을
유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5,000원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