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보잉은 4/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13억 달러, 주당 1.75달러의 순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해 같은 기간 8600만 달러, 주당 12센트의 손실을 기록한 바 있다.
4/4분기 매출은 179억 달러로 집계됐다.
톰슨로이터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이 회사가 4/4분기에 주당 1.36달러의 순익과 175억 7123만 달러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보잉은 올해 주당 순익 전망치를 3.7달러~4달러 범위로 제시하고 매출은 640억 달러~660억 달러 범위로 제시했다.












